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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야기☎/퀴어영화+드라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The Vampire 1994

by ⓓΑΝⓓy~♡ 2009. 7. 20.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The Vampire Chronicles, 1994)

감독/닐 조단
출연/톰 크루즈,브래드 피트,안토니오 반데라스,크리스찬 슬레이터,커스틴 던스트

장르 : 드라마 , 호러 , 팬터지
키워드 : 호모섹슈얼, 호모 에로틱 , 뱀파이어리즘
수상 : Nominated for 2 Oscars. Another 18 wins & 16 nominations

캐릭터



루이스 (브래드 피트)

부자였던 루이는 출산중이던 아내와 자식을 모두 잃게 되자 타락해 버리고 루이스의 외모에 반해버린 뱀파이어인 레스타트에 의해 흡혈귀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뱀파이어가 된 자신을 부정하며 자신을 흡혈귀로 만든 레스타트를 증오 합니다.



레스타트 (톰 크루즈)

타락에 빠진 루이스 에게 반해버려 자신의 파트너로 만들기 위해 루이스를 물어서 뱀파이어로 만듭니다.흡혈귀는 사람을 죽이거나 흡혈귀로 재창조 시킬수 있는데 레스타트는 루이스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루이를 죽이지 않고 흡혈귀로 만들어 자신의 곁에 두려 하지요.



클로디아 (커스틴 던스트)

부모들은 모두 병에 걸려 죽어 고아가 된 불쌍한 소녀인 클로디아.
클로디아를 처음 발견한 루이가 그녀를 그만 물어 버리고 그것을 지켜보던 레스타트가 클로디아를 흡혈귀로 부활 시킵니다. 뱀프로서 영생과 힘을 얻게 되었지만 영원히 작은 소녀의 몸속에 갇혀있어야할 어둠의 저주로 클로디아는 루이스와 레스타트를 미워하며 분노에 휩싸이는데....




아맨드 (안토니오 반데라스)

뱀파이어들로만 이루어진 연극단을 이끄는 뱀파이어들 무리의 두목이며 카리스마 강한 아맨드 역시 루이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버리고........레스타트가 그랬던 것처럼 아맨드 역시 루이를 자신의 파트너로 두고 싶어합니다....



다니엘 (크리스찬 슬레이터)

흡혈귀로서 200년을 살아온 루이스와 인터뷰를 하게 된 기자. 루이스의 능력을 처음엔 두려워 하지만 점차 영생과 힘을 가진 흡혈귀를 동경하고.....

영혼을 잃지않은 가장 인간다운 뱀파이어 ♣루이스

흡혈귀에게 물려서 죽음을 원했지만 대신 영생을 가지게 된 영혼을 잃지않는 루이스가 겪는 고통과  아름다운 루이스를 원하는 섹시한 꽃미남 뱀프들의 구애가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특히 브래드 피트의 유일한? 상대역을 나온 클라우디아를 연기한 커스틴 던스트의 뛰어난 연기력은 브래드 피트의 상대역으로서 전혀 뒤쳐지지 않았고 주연 남자배우들에게 밀리지 않은채 광기어린 연기도 당당히 해낸 커스틴 던스트 역시 헐리우드 스타감 입니다.

긴 머리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루이역의 브래드 피트와 그런 아름다운 루이의 사랑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레스타트와 아맨드의 구애작전은 무섭고도 헌신적이지요.그러나 자신 때문에 흡혈귀가 되어 버린 클라우디아 곁을 지키고 싶어하는 루이의 모습에서 죄책감과 책임감을 볼수 있어서 안타까운 관계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클라우디아가 잠자다가 루이스의 관속으로 들어가는 장면 정말 부러웝습니다ㅠㅠㅋㅋ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맡은 기자 역에는 원래 아이다 호의 꽃미남 리버 피닉스가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지만 갑자기 사망한 리버 피닉스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영화에는 합류하지 못했네요.
리버 피닉스까지 영화에 참여 했다면 그야 말로 꽃미남들의 영화였을텐데 너뮤너뮤 아쉽네용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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